월세방에서 출산한 뒤 신생아를 보육원 앞에 유기한 외국인 유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가 출산후유증을 겪자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돕는 한편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한 후 신생아 유기 경위를 파악 중이다.
경찰은 이번 주 중 수사를 마무리하고 불구속 송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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