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공시 기준 누적 수주액 5조5천193억원을 기록해 회사 창립 이래 최대 규모의 연간 수주 실적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유럽 제약사와 약 2천759억원(2억15만달러) 규모의 위탁생산 증액 계약을 했다고 공시했다.
특히 지난 1월 역대 최대 규모인 2조원대 계약을 시작으로 9월에는 미국 제약사와 1조8천억원대 계약을 맺는 등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대규모 수주를 연이어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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