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반려견의 심장병 진단 소식을 전했다.
이솔이는 3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광복이 털이 담긴 키링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광복이도 심장병 진단을 받았다.겨울이보다 조금 더 진행된 상태라 숨을 가쁘게 쉬어 이뇨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솔이는 또 다른 반려견 겨울이 역시 심장병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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