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츠키(tuki.)가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츠키는 내년 4월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내한공연 관계자는 “츠키는 오랜 시간 기다려준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승민 "대선 전 총리 제안 거절..'이재명 입니다' 문자 왔었다"
틴탑, 살아있네… '댄스곡 99%' 앙코르 콘서트 대성황
BTS 3월 컴백 확정에… '달려라 방탄' 아이튠즈 61개국 1위 역주행
차가원 뿔났다… 백현·태민 등 50억 미정산 의혹에 "사실과 달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