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김완석은 흔들림 없이 우승을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했고, 조성인과 심상철은 각각 2위와 3위로 뒤따라 결승전 탑승권을 손에 쥐었다.
김완석, 박원규는 예선전 1위로 각각 1코스와 2코스를 배정받았다.
경주 직후 열린 시상식에서 김완석은 “선수라면 한 번쯤은 우승하고 싶은 쿠리하라배 특별경정에서 우승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1코스를 배정받았기 때문에 스타트에 집중하고 실수하지 않도록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며 마음을 비운 것이 도움이 됐다”며 “올해 6월 왕중왕전과 이번 쿠리하라배에서 우승했다.남은 목표는 그랑프리 우승이다.우승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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