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지난해 자동차 검사를 받은 차량 1천362만1천817대 중 292만461대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부적합률이 21.44%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차종별로 부적합률을 보면 화물차가 26.95%로 전년(25.9%)보다 1%포인트 넘게 높아졌다.
공단은 지난해 자동차 검사를 통해 부적합 사항을 시정한 데 따라 연간 4만4천976건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사망자를 92명 줄이는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