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의 박현주 회장이 지난 26년 동안 서울대학교에 총 52억8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한 공로로 서울대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대는 지난달 31일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열린 감사패 증정식을 통해 박 회장의 지속적인 나눔과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유홍림 총장은 박 회장의 기부가 학생들에게 미래를 향한 용기와 기회의 문을 열어주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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