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전직 폭스뉴스 앵커가 자신의 80세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안젤린 모크(47)가 캔자스주 세지윅 카운티 자택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후 집으로 돌아갔고 그곳에서 경찰에 직접 전화를 걸어 "어머니를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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