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대해 현장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포럼이 열렸다.
이날 포럼은 경기도의회와 경기복지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하는 ‘2025 찾아가는 복지정책 포럼’의 일환으로, 2026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형 통합돌봄 모델’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주제 발표를 맡은 경기복지재단 경기도 통합돌봄지원단 황경란 단장은 '돌봄통합 지원법 시행 대비 경기도형 돌봄통합 추진방안'을 주제 발표 하며 "현재 우리나라의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차이가 10살이나 난다"며 "결국 70대 이상이 되면 어떤 형태로든 모두가 돌봄이 필요해지게 되기 때문에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경향”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