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로' 결혼 1호 나왔다…백양사 주지 "서로 존중"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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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절로' 결혼 1호 나왔다…백양사 주지 "서로 존중" 덕담

양현우·주소현 부부는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저출생 극복을 목표로 '나는 절로'를 개편한 후 참가한 이들 가운데 결혼한 1호 커플이다.

백양사 주지 무공스님은 최근 백양사로 찾아온 이들 커플에게 "결혼생활을 잘 유지하는 방법은 서로의 인격을 존중해주고 서로 간의 마음을 살펴주는 것"이라고 덕담하고 금일봉과 백양사에서 자란 보리수로 만든 염주를 선물했다.

'나는 절로, 낙산사' 편에서 맺어진 한 커플도 최근 결혼식을 열었고, '나는 절로' 백양사'에서 만난 다른 커플도 곧 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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