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은 2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천안시티에 1-1로 비겼다.
후반전 초반 한교원과 박시후 중심으로 공격을 시도했는데 골대를 두 번 강타하는 등 아쉬움이 남았다.
이후 충남아산은 박시후의 환상적인 데뷔골로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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