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지혜는 "아기 재우고 첫째도 재우려고 하다가 갑자기 (구독자) 100만이 거의 다 돼서 (라이브를 켰다)"라며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이지혜의 남편은 "우리가 유튜브 시작할 때 첫째가 진짜 아기였다.내 (앞에 아기를) 메고 했었는데"라며 추억을 떠올렸다.
또 이지혜는 영상 설명란에 "상상도 못 한 숫자였는데 100만이라니...저는 100점도 익숙지 않았던 사람인데.이런 축복을 누릴 수 있게 해주신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 너무나도 감사드리고..(또 눈물나요)"라며 감사 인사를 다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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