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0월 31일 양동면에서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준공식 전진선군수, 오혜자 양평군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군은 향후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과 지역 용수 수요 증가에 대비해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 기반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효정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 이선익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장,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지민희 부의장, 양동면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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