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0일 용문면 광탄리유원지 일원에서 ‘2025년 양평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고 복합재난 대비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양평군이 매년 정기적으로 주관하고 관계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정기 재난대비 훈련으로, 군청 재난안전대책 종합상황실과 광탄리유원지 현장에서 동시에 연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서로 다른 유형의 재난이 동시에 발생하는 복합재난에 대비한 총력 대응체계를 확립하고자, 참가 기관이 그동안의 훈련 경험과 위기 상황 매뉴얼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훈련을 실시하며 실효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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