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한국인' DET 거포, 태극마크 보인다!…"저마이 존스, 대표팀 합류에 굉장히 적극적" [고양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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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한국인' DET 거포, 태극마크 보인다!…"저마이 존스, 대표팀 합류에 굉장히 적극적" [고양 현장]

류지현 감독은 지난 9월 한국인 아버지 또는 어머니에게서 태어났거나 한국 국적으로 미국에 입양된 선수들을 만나 WBC 출전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돌아왔다.

태극마크에 긍정적인 의사를 보인 선수 중 한 명은 바로 디트로이트 소속의 저마이 존스다.

존스는 현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한국에서 태어났고, WBC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쳐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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