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주재 한국대사관이 국경일 및 한국문화행사 기간에 맞춰 K-푸드와 한국 전통주를 소개하는 대규모 전시·시식 행사를 열어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대사관은 코트라(KOTRA) 트빌리시 무역관 및 동포사회와 함께 지난 10월 30일 국경일 리셉션과 11월 1일 문화행사 '제13회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연계해 '한국의 맛 : K-푸드·주류 전시회'를 개최했다.
김현두 주조지아 한국대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사관·코트라·한인 단체·기업들이 참여하는 정례 협의체를 구성해 문화·경제 융합 콘텐츠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한국 식품과 전통주의 현지 시장 진출 기반을 넓히고 양국 간 문화적 공감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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