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이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광역시 행정체제개편' 시민소통협의체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인천시 인천시는 3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시장, 시민소통협의체 위원 및 시·구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체제개편 '시민소통협의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체회의는 자치구 출범 준비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고 그간 분과협의체에서 다루어진 지역별 주요 안건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시민소통협의체는 2026년 7월 1일 신설 예정인 자치구(제물포구·영종·서구·검단구)의 안정적인 출범을 위해 지역 의견 수렴과 자문 기능 등을 수행하는 기구로 2023년 1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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