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을 맞아 오는 8일 '자연의 숨결, 나의 물결이 되다'를 주제로 생태인문예술 콘서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사무소는 덕유대야영장과 탐방안내소 일원에서 자연 속 인문학적 성찰과 예술적 감수성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다.
밤에는 덕유대야영장에서 지역 작가들이 작품을 낭독하고 음악가들이 선율을 들려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