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권이 반려견 ‘가가’의 암 투병 사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조권은 2일 자신의 SNS에 12살 가가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 “지나가면 다신 오지 않을 평범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가가를 예뻐해주신 분들에게 우리 천사 가가를 위해 조금의 기도를 해주신다면 감사하겠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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