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위고 요리스가 LAFC의 승리를 이끌었다.
쓰리톱 부앙가, 손흥민, 오르다즈였고 중원은 델가도, 제일슨, 틸만이 호흡을 맞췄다.
멀티골 부앙가와 함께 토트넘 캡틴들이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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