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가 신인 배우 통합 오디션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에서 최종 발탁한 신인 배우들과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의 마지막 관문을 통과한 지원자는 총 5명으로, 신하영(20세, 여), 최민교(17세, 여), 최예나(17세, 여), 최준혁(26세, 남), 황서빈(20세, 남)이다.
카카오엔터와 산하 매니지먼트 레이블 6개사가 함께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은 K콘텐츠의 미래를 이끌어갈 끼와 역량을 갖춘 신인 배우를 찾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9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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