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균 광주 동구의원은 3일 쓰임새를 찾지 못해 방치되고 있는 광주 지산유원지와 신양파크호텔 부지에 도심형 자연휴양림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지난달 30일 열린 제321회 임시회 구정질문에서 "지산유원지는 1994년 부도 이후 30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며 "이 부지는 도심과 가깝고 접근성도 높아 도심형 자연휴양림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광주시가 국립현대미술관 분관 유치를 추진 중이지만, 지역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으지 못하고 있다"며 "서울 노원구의 도심형 자연휴양림 사례를 벤치마킹해 빠른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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