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X+U, MBC 제작 (기후환경 프로젝트 '남극의 셰프')가 오는 17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2012년 방송된 MBC '남극의 눈물' 이후, 13년 만에 다시 남극을 찾으며 시작된 (기후환경 프로젝트 '남극의 셰프').
'남극의 셰프'는 이런 극한의 환경 속에서 기후위기와 싸우고 있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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