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태극마크에도 안현민(KT 위즈)은 덤덤했다.
오는 8일부터 열리는 체코-일본과의 평가전(K-베이스볼 시리즈)을 대비하기 위한 훈련으로,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비와 맞닿아있다.
안현민은 이번 대표팀을 통해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승현母 “남편 구치소 수감…우유 살 돈도 없었다”
"자신 있다"는 김도영, 걱정이 앞서는 KIA의 속앓이 [IS 포커스]
돈보다 의리, '낭만 야구' LG 박해민-임찬규 "리스펙트 한다" [IS 인터뷰]
‘라도♥’ 윤보미, 5월 결혼하는데…김남주 “난 10년째 대학생” (런닝맨) [TVis]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