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목일중·신목고 일대의 노후 방음벽을 전면 교체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구는 4억5천만원을 들여 지난 7개월간 높이 6m, 길이 220m에 이르는 기존 불투명 방음벽을 투명 방음벽으로 교체했다.
이기재 구청장은 "그동안 낡은 방음벽과 좁은 보도로 인해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컸다"며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로 확보로 쾌적한 등하굣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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