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일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2025 네이버 K-베이스볼 시리즈(NAVER K-BASEBALL SERIES)' 평가전 대비 첫 훈련을 시작했다.
8일과 9일 체코 대표팀과 2경기를 치르고, 12일 출국해 15일과 16일 도쿄돔에서 일본 대표팀과 두 번의 맞대결을 갖는다.
훈련 도중 더그아웃에서 취재진을 만난 원태인은 "(플레이오프 이후) 회복에 가장 중점을 뒀다.구단에서도 특별히 케어해 주셔서 피곤한 몸 잘 추스른 것 같다"며 "(대표팀) 생각은 당연히 했는데, 몸에 그런 힘이 없었다.모든 걸 쏟아부은 포스트시즌이었다고 생각해서 이틀 동안 침대에서 못 일어났다.계속 집에서 밥 먹고 다시 누웠다가 그런 일상들을 반복했다"고 대표팀 소집 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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