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저는 이번 시즌 토론토와 1년-1550만 달러에 계약했고, 월드시리즈가 마무리 되며 다시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는다.
부상으로 17경기에만 나섰을 뿐 아니라 5승 5패와 평균자책점 5.19로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가장 나쁜 성적을 냈다.
노장 슈어저가 은퇴 대신 선수 생활 연장을 택하는 이유에는 마지막 목표라 할 수 있는 기록 달성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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