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이 승진 누락을 막고 임원이 되기 위한 최후의 방어전에 돌입한다.
2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하 ‘김 부장 이야기’)(연출 조현탁, 극본 김홍기, 윤혜성, 제작 SLL, 드라마하우스, 바로엔터테인먼트) 4회에서는 ACT 영업본부에서 살아남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김낙수(류승룡 분) 부장과 영업1팀 팀원들의 짠내 나는 영업기가 그려진다.
ACT 영업본부 영업1팀장 김낙수는 임원 승진까지 딱 한 단계만을 남겨놓고 계속된 불운에 시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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