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가 첫 야외 취침을 했다.
이에 장나라는 "선배님, 저 단 한마디도 안 했다"라며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김희원은 "눈빛이 그렇다"라며 장난을 쳐 웃음을 줬다.
이에 장나라는 첫 텐트 취침을 하게 됐고, 김희원은 처음으로 실내 취침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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