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순직해병 사건 수사 지연 의혹을 수사 중인 특별검사팀이 2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인연이 있는 김선규 전 공수처 수사1부장검사를 채사명 수사를 방해한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약 6시간30분 동안 조사했다.
오동운 공수처장과 이재승 차장검사, 박석일 전 수사3부장검사, 송창진 전 수사2부장검사 등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특검팀은 오 처장이 공수처법에 따라 송 전 부장검사 국회 위증 사건을 대검찰청에 통보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송 전 부장검사 혐의를 묵인했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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