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최혜진!…연장전 패배로 LPGA 투어 첫 승 기회 놓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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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최혜진!…연장전 패배로 LPGA 투어 첫 승 기회 놓쳐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 문턱을 이번에도 넘지 못했다.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가 된 최혜진은 야마시타 미유(일본), 해나 그린(호주)과 동타를 이뤄 이어진 연장전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은 야마시타에게 패하며 준우승했다.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은 123번째 대회에서도 첫 우승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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