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와 김민하가 새로운 아이템인 헬멧 수출을 위해 태국으로 떠난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연출 이나정·김동휘, 극본 장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이매지너스·스튜디오 PIC·트리스튜디오) 8회에서는 사장 강태풍(이준호)과 주임 오미선(김민하)의 첫 해외 출장기가 그려진다.
더불어 태풍은 미선을 향한 달콤한 시선을 숨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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