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패' 김연경 감독, '비장의 카드'로 위기 넘길까…재정비 후 전투력 '극대화' (신인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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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패' 김연경 감독, '비장의 카드'로 위기 넘길까…재정비 후 전투력 '극대화' (신인감독)

‘필승 원더독스’가 프로 강호 수원특례시청 배구단과 빅매치를 벌인다.

오늘(2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6회에서는 김연경 사단 ‘필승 원더독스’와 실업배구 최강팀 수원특례시청 배구단의 맞대결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필승 원더독스’는 다섯 번째 경기로 수원특례시청 배구단과 맞붙으며, 치열한 승부를 예고해 흥미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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