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이 인천에서의 솔로투어 피날레와 함께, 아미(팬덤명)들과 더욱 가까이 함께할 새로운 미래들을 다짐했다.
2일 빅히트뮤직 측은 방탄소년단 진이 최근 인천 미추홀구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RUNSEOKJIN_EP.TOUR_ENCORE’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무대호흡들은 ‘우떠’(Wootteo, 진의 2022년 첫 솔로 싱글 ‘The Astronaut’와 연관된 캐릭터) 모양의 열기구와 함께한 앙코르곡 'Moon' 무대로 이어지며, 진과 아미의 케미를 한층 더 끈끈이 하는 계기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