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출 예산은 ▲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격차 해소 ▲ 인공지능(AI) 교육 등 미래 역량교육 강화 ▲ 학생·교원 마음건강 증진 ▲ 다양한 공교육 강화 ▲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지원에 중점을 뒀다.
AI 교육과 관련해서는 AI교육센터 설립에 4억3천만원, AI중점학교 운영에 58억2천만원, 학교 디지털 인프라 지원에 221억2천만원, 전자칠판 보급에 277억8천만원을 각각 편성했다.
정근식 교육감은 "2026년도 예산은 재정 여건 악화로 보유 기금을 최대한 활용해 편성했다"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교육격차 해소, AI 교육 강화, 마음건강 증진, 다양한 공교육 강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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