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제공 세종시 최초의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된 '한솔동 고분군'이 열린 역사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세종시(시장 최민호)는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함께 11월 1일 한솔동 아침뜰 근린공원 광장에서 '세종 한솔동 고분군 국가사적 지정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최민호 시장은 "국가사적으로 지정된 이 유서 깊은 공간을 시민이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열린 역사문화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세종시가 한솔동 고분군을 중심으로 역사와 미래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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