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 사채업자 제압·안전화 수출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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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사채업자 제압·안전화 수출 완승

슈박 안전화 수출을 위해 태풍상사 사람들은 힘을 합쳤다.

시장 사람들도 꽃게 상자에 안전화를 쌓아 원양어선으로 옮기며 힘을 보탰다.

전 영업과장 마진까지 태풍상사로 돌아오며, 새로운 도전과 희망찬 미래를 기대하게 만드는 엔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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