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밍엄 미드필더 백승호가 2일(한국시간) 포츠머스와 챔피언십 13라운드 홈경기서 다이빙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포츠머스 공격수 양민혁이 2일(한국시간) 버밍엄과 챔피언십 13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다.
백승호는 이번 시즌 버밍엄의 중심 미드필더로 자리 잡으며 꾸준히 선발 출전 중이고, 양민혁은 시즌 초반 기회를 얻지 못했으나 최근 공격 포인트를 쌓으며 주전 자리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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