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몰디브 보건부는 이날부터 200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몰디브 내에서 평생 모든 형태의 담배를 피우거나 거래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비흡연 세대를 만들기 위해 이러한 법률을 시행한 것은 몰디브가 처음으로, 다른 나라에서도 이와 유사한 법률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2년, 뉴질랜드는 세계 최초로 2009년 이후 출생자에게 담배 판매를 금지하는 금연법 추진을 공식화시켰지만, 이듬해 11월, 시행 전 폐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클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