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점령지인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의 격전지에 헬리콥터를 타고 침투하려던 우크라이나 특수부대가 전멸당했다고 타스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 국방부에 따르면 도네츠크 크라스노아르메이스크(우크라이나 지명 포크로우스크)에서 북서쪽으로 약 1㎞ 떨어진 곳에서 우크라이나 특수부대원 11명이 착륙을 시도하다가 러시아군에 저지당해 모두 사망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포크로우스크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항복하기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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