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FC(LAFC)와 오스틴FC의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2차전의 키 플레이어도 역시 손흥민이다.
언론은 "토트넘 홋스퍼의 전설적인 선수였던 손흥민은 MLS로 이적한 이후 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그는 오스틴을 상대한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도 최우수선수였다"라며 "손흥민은 폭발적인 스피드와 정교한 마무리로 수차례 오스틴의 수비를 붕괴시키며 결정적인 찬스를 만들었다"라고 했다.
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는 이미 현 시점 MLS 최고의 공격 듀오로 평가받으며, 두 선수 중 한 명만으로도 상대 수비를 위협할 수 있지만 두 선수가 동시에 출전할 때에는 사실상 막을 방법이 없다"라며 손흥민과 부앙가 콤비의 활약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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