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매체 ‘365 스코어’는 1일(한국시간) “모드리치가 이탈리아 선수협회(AIC) 투표로 선정된 이탈리아 세리에A 9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40세의 크로아티아 마에스트로는 여전히 20대 시절처럼 빛나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밀란 소식을 전하는 ‘셈프레 밀란’은 1일 “모드리치가 여름에 레알에서 자유계약으로 밀란에 합류했을 때, 사람들은 그의 역할이 단순한 로테이션 자원인지, 혹은 핵심 리더인지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모드리치는 안드레아 피를로와 비교할 수 있을 만큼의 챔피언이다.그는 팀에 평정과 균형을 가져왔다.젊은 선수들과 새로 합류한 선수들 모두 모드리치와 함께할 때 더 나아진다.덕분에 밀란의 중원은 세리에A에서 가장 강한 수준이며, 모드리치는 그 중심에 있다”라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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