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 1일 오후 2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24분 서울 이랜드는 오인표와 정재민을 넣었다.
경기 막판 경남이 주도권을 잡고 공격에 나섰으나 서울 이랜드 수비진이 잘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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