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4년 했는데"…김준호, 장동민 인지도에 밀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미우새' 4년 했는데"…김준호, 장동민 인지도에 밀렸다

‘독박투어4’ 김준호가 홍콩 ‘청차우 섬’에서 장동민에게 밀리는 인지도 굴욕에 고개를 떨군다.

11월 1일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3회에서는 ‘홍콩 섬 투어’를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트레킹 명소’로 유명한 ‘청차우 섬’에서 자전거를 타고 그림 같은 풍경을 즐기는 현장이 공개된다.

바로 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미우새 고정 멤버’ 김준호는 “나도 ‘미우새’를 4년이나 했는데 왜 난 못 알아보시는 건지”라며 씁쓸해 하는데 홍인규는 “동민이 형은 특이하게 생겨서 기억하시는 것 같다”고 김준호를 위로해 장동민을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