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제1금고와 제2금고 운용 기관에 NH농협은행과 전북은행을 각각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제1금고로 선정된 농협은행은 일반회계와 의료급여 기금 등 2개의 특별회계, 고향사랑기금 등 4개의 기금을 맡는다.
전북은행은 체육진흥기금 등 총 12개의 기금을 담당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