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머신’ 이창호(31·익스트림 컴뱃)가 UFC 무대 두 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사진=UFC 이창호는 2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가르시아 vs 오나마’ 언더카드 경기에서 ‘트와일라이트’ 티미 쿠암바(26·미국)와 밴텀급(61.2kg) 대결을 벌인다.
이창호는 “아직 한 경기밖에 치르지 않았는데 챔피언이 제 이름을 언급해줘 너무 기뻤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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