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목도하는 고등교육의 위기는, 실은 예견된 사회적 재난이다.
예방이 아니라 사후 대응에 머무르는 국가 교육 정책은 결국 교육 재난을 더욱 심화시킨다.
대학의 위기를 사회적 재난으로 인식하고, 고등교육을 국가적 책무로 되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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