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자신의 신혼 영상을 시청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야노시호♥추성훈 결혼식 최초 공개 ㅣ 17년 전 전설의 시작'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야노시호는 "저희의 신혼 일상을 공개합니다"라며 달달함을 뽐낸 자신과 추성훈 등장에 "젊다"며 진심으로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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