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닌 미래 예측"…AI가 바꾼 간암 예방의 '새표준'[빠정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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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닌 미래 예측"…AI가 바꾼 간암 예방의 '새표준'[빠정예진]

미국에선 지난해 간세포암 발병률을 예측하는 AI 기반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

메디컬아이피의 AI 간암 위험 예측 솔루션 '딥포'는 만성 B형 간염 환자의 컴퓨터 단층촬영(CT) 영상 기반 바이오마커와 전자 의무 기록 시스템(EMR) 기반 혈액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향후 8년 내 간세포암 발병 확률을 예측한다.

메디컬아이피는" CT 기반 체성분 분석 솔루션 '딥캐치(DeepCatch)'를 넘어, CT 영상과 혈액 데이터를 융합한 정밀 예측 AI 솔루션 '딥포'를 통해 간암 예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라며 "간 근치적 절제술 이후 재발 위험을 예측하는 '딥포리커(DeepFore Recur)'가 함께 식약처 3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하며, AI가 간암의 예측부터 예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의료 현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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