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낸다 vs 끝까지 간다…LG-한화, KS 5차전도 만원 관중[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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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낸다 vs 끝까지 간다…LG-한화, KS 5차전도 만원 관중[KS]

2년 만의 통합 우승까지 단 1승만 남겨둔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벼랑 끝에 몰린 한화 이글스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에 구름 관중이 몰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 KS 5차전 입장권 1만675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포스트시즌은 2023년 LG와 KT 위즈의 KS 1차전부터 37경기 연속 매진을 작성하며 연속 경기 매진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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